경향신문 발자취
지난 75년간 걸어온 발자취입니다.

현재
~
1946

2016

  • 10월 창간 70주년
    09월 창간 70주년 경향포럼 (뉴노멀시대-혁신과 통찰)
  • 01월 경향비즈n라이프를 경향비즈로 제호변경

2015

  • 04월 성완종 리스트 특종보도
    03월 경향신문, 경향비즈, 스포츠경향 하이브리드 앱 자체 출시

2014

  • 06월 경향 후마니타스연구소 신설
    05월 경향 비즈ⓝ라이프 창간

2012

  • 11월 '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어워드' 대상 수상

2011

  • 05월 스포츠칸을 스포츠경향으로 제호변경
    01월 위클리경향을 주간경향으로 제호변경

2010

  • 12월 경향닷컴 흡수합병

2009

  • 10월 경향신문 지령 20,000호 발행
    09월 창간 70주년 경향포럼 (뉴노멀시대-혁신과 통찰)

2008

  • 05월 촛불집회 후 경향신문 구독운동 확산

2006

  • 09월 경향신문 창간60주년 기념리셉션

2005

  • 07월 국정원 과거사 진실위, ‘경향신문 매각에 따른 의혹’ 조사결과 발표
    “경향신문 강탈사건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김형욱 당시 중앙정보부장이 주도적으로 추진, 실행”
  • 05월 스포츠칸 창간

2004

  • 06월 경향신문 뉴스메이커, 시사주간지 정상 선포 및 출판자문위원회 출범
  • 04월 경향신문 편집경영자문위원회 출범

2003

  • 07월 편집국장 직선제 유보 | 편집국장 임명동의제 도입 | 경영진의 편집권 불개입 입장 천명

2002

  • 05월 독자들이 지면 제작에 참여하는 e옴부즈만제 도입

2000

  • 01월 경향신문 편집국장 직선제 실시

1998

  • 03월 한화그룹으로부터 분리, 국내 첫 사원주주회사로 출범

1996

  • 05월 01일 미디어칸의 전신인 경향월드넷 출범

1995

  • 05월 매거진 X 창간, 광고없는 1면 제작 등 지면의 차별화 단행

1992

  • 05월 시사주간지 뉴스메이커 창간

1991

  • 11월 경향기자윤리강령 선포
    04월 석간에서 조간 발행으로 변경

1990

  • 08월 한국화약그룹, 경향신문 인수. 주식회사 경향신문 출범

1988

  • 03월 18일 경향신문 노동조합 결성

1987

  • 06월 경향신문 기자, 언론자유선언문 채택

1981

  • 03월 '문화방송과 분리', 사단법인 경향신문 출범, 정구호 사장 취임

1980

  • 11월 언론 통폐합과 신아일보 인수 | 경향신문, ‘전두환장군’ 시리즈 게재
    07월 이진희 사장 취임, 간부직원 41명 등 총 97명의 직원 면직 처리

1974

  • 11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경향신문, 문화방송과 통합, 소공동 시대 마감

1969

  • 01월 신진자동차공업주식회사, 경향신문 경영권 인수

1966

  • 03월 야당 제안 ‘경향신문 매각 진상조사 특위 구성 결의안 공화당 반대로 부결.
    01월 서울민사지법, 경향신문 윤전기, 대지 등 경매
    기아산업 김철호 사장 단독 응찰, 2억1천8백만원에 낙찰

1965

  • 07월 경향신문 채권단, 경향신문에 채무전액 일시 상환 통고
    05월 이준구 경향신문 사장,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

1964

  • 09월 정부, 언론윤리위법 시행 전면 보류
    08월 박정희 정권에 대한 정면 도전, 악법 ‘언론윤리위법’제정 반대투쟁
    * 언론윤리위 소집에 대한 각 신문의 입장 (발행인협회)
    02월 재벌들의 폭리를 폭로하는 ‘3분(三粉)폭리’ 보도

1962

  • 02월 천주교재단, 경향신문 매각. 이준구 4대 사장 취임 및 주식회사로 출범

1961

  • 06월 5·16 군사혁명과 2대 한창우 사장 12년만에 퇴진

1960

  • 05월 29일 이승만 대통령의 하와이 망명 특종 보도
  • 04월 27일 4.19 혁명과 경향신문의 복간
    경향신문, ‘반독재혁명은 개가를 올리다!’라는 통단 제목에‘국회, 이대통령 하야를 결의’라고 보도

1959

  • 04월 30일 자유당 정부, 경향신문을 지령 4325호로 폐간
    02월 04일 경향신문 ‘여적(餘滴)’ 필화 사건

1957

  • 07월 경향신문 조·석간 발행

1952

  • 07월 이승만 정부의 발췌개헌안 국회 통과를 비판하는
    ‘국회여, 너를 슬퍼하노라’ 는 제목의 사설로, 반독재에 앞장서는 신문으로 부각

1950

  • 10월 평양 ‘전선판’ 발행, 북한에서 발행한 최초이자 최후의 민간신문
    06월 25일 공산군 침공, 호외 2회 발행 1950년 6월 28일자부터 9월 30일까지 휴간

1949

  • 06월 26일 백범(白凡) 김구(金九)선생 암살, 호외 2회 발행

1947

  • 비약적인 사세 확장, 창간 1년만에 정상 정복

1946

  • 10월 06일 1906년 프랑스 신부 플로리안 드망쥬가 창간한
    주간 경향신문의 제호를 계승, 51명의 창간사원으로 출범
  • - 창간사 -
    "..인민은 어느 피리에 어느 정도(程度)로 춤을 추어야 좋을지 모를
    형편이거니와 하물며 필진이 이에 추수(追隨)하여서 안될 것은 더 말할 것도 없다.
    다만 건국전후 초몽혼돈에 처하여 도의양심을 수완(手腕)에 옮기는 실천적
    일개 행자로서의 신문인과 신문이 필요한 시기가 왔는가 할 뿐이다.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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